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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ir

40 width x 44 depth x 71 height (cm)

목수 이정섭이 ‘의자의 원형’으로 제시하는 1인용 등받이 의자이다.

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과 등받이의 각도, 상판의 곡면 등 디테일이 섬세하다. 내촌목공소의 테이블과 매치할 때에는 다양한 수종의 의자를 함께 사용하면 공간에 한층 활기와 리듬감을 준다.